Sports2014. 6. 30. 18:35

 

 

 

 

 

 

아스날의 부활에는 올리비에 지루의 부활과 관련이 있습니다.

특급 공격수 반 페르시가 떠난 공백을 메우기에 지루가 부족해 보였습니다.

 

 

마지막 시즌 반 페르시는 누구도 말리지 못할 정도의 결정력을 보여줬습니다.

화려한 선배 뒤에 지루의 모습은 아쉽기까지 했는데요.

 

 

아론 램지의 부활과 메수트 외질의 깜짝 영입에 이어 지우의 활약도 일품이었습니다.

지난 시즌 아스날이 우승 후보까지 거론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월드컵에서도 카림 벤제마와 더불어 프랑스의 공격을 이끌고 있는데요.

리그의 폼이 유지되면서 국대의 전력에 보탬을 하고 있습니다.

 

 

역시 소속팀의 활약 여부가 국대에서도 이어진다는 것이 증명이 되었습니다.

로벤이나 반 페르시, 벤제마, 지루를 보면 알 수 있는데요.

 

 

조별 예선을 넘어 우승을 넘보는 아트사커 프랑스에게는 반가운 일입니다.

물론, 사미르 나스리가 빠진 것은 여전히 아쉽지만 말입니다.

 

 

디디에 데샹 감독의 판단이 옳았는지는 월드컵이 끝나봐야 알겠습니다.

월드컵에서 지루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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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gg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