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2014. 6. 30. 19:31

 

 

 

 

 

 

루카 모드리치가 지난 시즌 레알 마드리드에 안착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가레스 베일보다 1년 먼저 레알로 이적했으나 자리를 잡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이 때문에 이적설이 나돌기도 하고 어려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가 더블스쿼드를 꾸릴 정도의 스쿼드를 보유하고 있으니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중원에는 워낙에 탁월한 클래스의 선수들이 즐비하니까요.

토트넘에 있을 땐 모드리치가 중심이 되었지만 레알에서는 아니었을 겁니다.

 

 

 

 

 

 

스타급 선수들이 이적을 하면 겪는 일이기는 하지만...

이적이 잘 못되서 커리어가 꼬이기도 합니다.

 

 

토트넘에서 최고의 커리어를 쌓았기 때문에 약간의 걱정도 되던데...

잘 적응을 했습니다.

 

 

월드컵에서는 조별 예선에서 그다지 큰 활약을 하진 못하다군요.

긴 머리에 헤어밴드를 한 모습이 아닌 머리를 짧게 자른 모습을 보았는데요.

 

 

영 어색하기도 하고 축구 선수임에도 머리를 길게 기른 이유를 알 것같더군요.

두상이 너무 작고 좁아 보이더이다...ㅎㅎ

 

 

역시 헤어스타일에 따라 외모가 달라지기는 합니다만...

축구 선수라면 역시나 짧고 공격적인 머리스타일이 제격라고 생각이 되는군요.

 

 

외국 선수들은 모두 머리를 단정하게 하는 경우가 많고 축구를 향한 스타일을 추구하는데...

우리나라 선수들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아서 약간은 안타깝습니다.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쓸 것 같은 호날두도 오로지 축구 생각 밖에 하지 않는다고 하니...

모드리치가 다음 시즌에도 맹활약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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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gg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