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2017. 1. 26. 12:42


러시아 태생 이리나 발레리예브나 샤이흘리슬 라모바는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전 연인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1986년 생으로 올해 32살 되시겠다...


Irina Shayk의 발음이 이리냐 샤크가 아니라는 의견이 많지만 대중적으로 쓰이니 그렇게 표기하겠다.





아버지 외모와 어머니의 푸른 눈을 이어받아 러시안보다는 브라질리언에 가까운 외모를 가지고 있다. 34, 23, 35의 비현실적인 몸매와 178cm에 달하는 키는 왠만한 남자를 오징어로 만들기에 충분하다.





14세에 아버지가 돌아가셨기 때문에 유복한 환경에서 성장하지는 못했다.


고교 졸업 후 미용사가 되기 위해 미용학원에 다녔는데 이 곳을 방문한 모델 에이전시의 눈에 띄어 미인대회에 출전하여 입상한 케이스다. (될 놈은 뭘해도 된다...)







러시안답게 길쭉한 몸을 타고 내어났으나 신은 그녀에게 볼륨감까지 선사해주셨다. 엄치는 볼륨감으로 피팅 모델보다는 란제리와 수영복 모델로 인기를 누리다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의 눈에 띄었다.


풍만함을 추구하는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와 이리나 샤크가 합을 맞춘 것이다.





결과는 대박을 냈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장기간 연인관계로 돌입을 한다. 패션감각이라고는 1도 없이 명품으로만 치장하던 호날두를 감각적으로 바꾸면서 결혼을 꿈꾸기도 했지만 호날두의 바람기를 이기지 못했다.


피가 끓는 나이인데 리오넬 메시와 함께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엄청난 부를 소유했으니 주위 여자들이 들끊는 것은 당연하다. 


이리나 샤크가 5년이나 버틴 것은 정말 기적적인 결과라고 할 수 있다.






호날두와의 오랜 연인관계를 청산한 이리나 샤크는 헐리우드의 섹시 가이 브래들리 쿠퍼와 새로운 인연을 맺었다. 브래들리 쿠퍼도 호날두 못지 않은 옴므파탈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상당히 불안한 감은 있지만 지금까지는 알콩달콩 지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임신했다는 발표까지 나왔으니 결혼이 임박한 것이기도 하다.





볼륨감과 여신에 가까운 외모까지 갖추고 있으니 어디간들 부족함이 있을쏘냐...


아마도 잘 먹고 잘 살 것이 자명하다.









Posted by sugg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