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이의 방2014. 4. 18. 17:37

 

 

 

많은 미스테리가 있지만 그중에서 아직 풀리지 않고 있는 하나가 바로 크롭 서클입니다..

미스테리 서클이라고도 불리우는 이 서클은 주로 영국에서 나타나며 전세계의 미스테리중 하나입니다..

 

 

최근에는 영국뿐 아니라 네덜란드, 호주, 미국에서 발견되고 있으며 주로 밀밭이나 옥수수밭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대부분인 사람들에 의해 인위적으로 만들어진것이라고 밝혀지기는 했지만 아직까지 수수께끼인곳도 있습니다..

 

 

영국 윌트셔주에 나타난 서클이 가장 유명한데 정확하게 원주율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그 모양은 사람이

만들어내기 불가능한 문양으로 알려져 있어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미스테리에 쌓여 있는 크롭들은 인위적으로 만들어진것과는 달리 줄기가 꺾어진 형태가 아닌 눕혀진 형태라서

그대로 자라기도 하고 모양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만들어낸 경우는 상당히 복잡하지만 단순한 패턴이 반복되는 경우가 많은데

미스테리 서클의 경우는 문양을 인간이 만들어 내기 불가는한 수준이고 패턴도 일정하지 않습니다..

 

 

이때문에 외계인이 착륙해서 남긴 흔적이라는 주장과 더불어 외계인이 남긴 자신들만의 언어라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으나 어느하나 확실하게 밝혀진것은 없습니다..

 

 

 

 

 

 

누구에 의해서 만들어졌으며 어떤 목적으로 만들어졌는지가 미스테리에 쌓여 있으면서

많은 학자들과 전문가들이 연구에 나서고 있는데요..

 

 

대부분이 인간이 만들어낸 조작이라고 밝혀졌고 만들어낸 사람들도 자신임을 밝혔는데 일부 몇몇의 크롭 서클은

아직도 만든 사람이 나서지 않고 있으며 면밀한 조사에도 상당히 다른 패턴을 가지고 있어서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가지가 꺾이지 않고 누운 경우는 방사선을 쐬지 않고는 불가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면서 다시 외계인설이 힘을 얻고 있는데요..

우리나라에서도 충남 보령에서 미스테리 서클이 발견됐지만 가수 서태지가 만들거라고 밝혀서 헤프닝으로 끝이 났습니다..

 

 

 

 

 

 

 

 

 

 

 

 

Posted by suggie